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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yshaz - 일상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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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스웨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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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1-09T02:19:54+09:00</updated>
  <published>2010-01-09T02:19: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한 살 두 살 점점 나이를 먹어서인가요 예전에는 전혀 문제가 없던 &amp;#039;알리바이&amp;#039; 맞추기가 요즘 들어 힘이 드네요. &amp;nbsp; 아내와의 추억인지... 아니면 다른 누군가와의 추억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amp;nbsp; 퇴근 후 나눈 아내와의 대화입니다. &amp;nbsp; &amp;quot;오늘 전철 안에서 뜨개질하는 아줌마를 봤어. 예전에는 자기도 그런 거 많이 했었잖아.&amp;quot; &amp;quot;응, 목도리도 짜고 그랬지.&amp;quot; &amp;quot;목도리뿐이야? 결혼 전에 밤색 스웨터도 짜줬잖아. 정말 따뜻하게 입었었는데... 흐~&amp;quot; &amp;nbsp; 정색을 하며 쳐다봅니다. &amp;quot;난 스웨터 짤 줄 모르는데...&amp;quot; &amp;nbsp; 휴... 이제 또 며칠 동안은 설거지해야 합니다. &amp;nbsp; 저에게 따뜻하고 포근한 밤색 스웨터를 짜주셨던 분은 누구신가요...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yshaz.net/2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315184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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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dobe 아이폰 앱 &amp;#039;scanR&amp;#039; 아이폰으로 팩스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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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29T15:58:26+09:00</updated>
  <published>2009-12-29T14:59: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dobe의 Acrobat PDF 기술을 이용한 팩스 서비스가 나왔습니다. 현재 acrobat.com 에 접속하여 다운로드 메뉴로 접근하면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은 아직 애플의 심의 중이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scanr 을 검색하면 아래와 같이 무료버전과 프로버전이 검색됩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Free 버전을 설치하여 테스트 하였습니다. Free 버전은 5번의 팩스와 5번의 이메일(pdf파일 첨부)을 보낼 수 있습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위에 보시는 메뉴와 같이 카메라 촬영을 통한 pdf생성, 갤러리에 저장된 사진을 pdf로 만들기 Print 메뉴를 통한 팩스 발송을 할 수 있습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 팩스 발송 테스트를 위한 원본입니다. (스캔)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원본을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실내에 어두운 조명이라 많이 거친 사진입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scnaR을 이용해 팩스를 전송해 보았습니다. 아래는 도착한 팩스를 스캔한 것입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아이폰으로 촬영한 어두운 사진이 제법 선명한 문서로 전송되어 왔습니다. 외부에서 급하게 문서를 팩스 전송해야 하는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pdf 파일을 생성하여 이메일로 보내셔도 됩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yshaz.net/3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526283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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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ase by ca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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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21T11:28:54+09:00</updated>
  <published>2009-12-21T11:28: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내편은 어떤 일을 하여도 옳고 내 편이 아닌 사람은 어떤 일을 하여도 잘못 되었다고 선을 긋는 분들이 있습니다. 내가 반대하는 사람도 옳은 일, 좋은 일을 할 수 있고, 내가 옹호하는 사람도 잘못된 일,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지지하는 사람일수록 잘못된 일을 하지 않도록 더욱 날카롭게 지켜 보아야 합니다. 내가 반대하는 사람일수록 비판하는 말 중에 내 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있는지 잘 살펴 보아야 합니다. 무조건 내 편, 네 편으로 나눌 것이 아니라 case by case로 잘 된 것, 잘못 된 것을 살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yshaz.net/3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5172302&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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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Why iPhone? 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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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16T17:02:07+09:00</updated>
  <published>2009-12-16T17:01: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20여년 전에 시작된 인터넷 세상은 지구촌을 하나의 정보망으로 묶어 정보화 시대를 개막하였습니다. 이제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이메일을 주고받을 수 있으며, 사진을 공유하고 문서를 전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의 발전으로 통신망의 고속화와 컴퓨터의 고성능화를 이끌어 냈습니다. 10여년 전에는 연구소에서나 봤을 법한 고성능 컴퓨터를 이제 각 가정마다 1대 이상을 보유하게 되었지요. &amp;nbsp; 인터넷이 발전하는 동안 계속해서 발전된 기술은 정보통신의 모바일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손바닥보다 작은 휴대폰으로 전 세계 사람들과 통화가 가능하고, 영화를 보고 음악을 들으며 문자를 주고받습니다. 이 작은 휴대폰이 이제 컴퓨터의 영역을 넘보고 있으며, 그 이상의 성능을 발휘하기 시작하였습니다. &amp;nbsp; 애플의 &amp;#039;아이폰&amp;#039;으로부터 시작된 모바일 세상은 이제 구글의 &amp;#039;안드로이드&amp;#039;라는 강력한 경쟁자까지 등장하며 사람들의 생활 패턴을 크게 바꾸고 있습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2009년 11월 28일 드디어 대한민국에도 아이폰이 시판되면서 아이폰을 기다려왔던 많은 사람들을 열광시키고 있습니다. &amp;nbsp; 보름정도 사용해 본 아이폰은 단순한 휴대폰을 넘어 우리네 생활을 뒤바꿀 수 있는 무서운 기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mp;#039;인터넷강국&amp;#039; 이라는 허울 좋은 그물막에 쌓여 미국이 선도하고 있는 모바일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었던 건 아닌지 걱정도 되었습니다. 국내 통신업체와 휴대폰 생산업체의 담합으로 다운스펙(기능이 제거)된 휴대폰으로 우물 안에서 세상이 어떻게 변하는지도 모르고 스스로 만족하며 살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100번째가 넘어서야 아이폰이 도입된 나라입니다. 아이폰은 전지전능한 폰이 아니며, 단점이 많은 기기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아이폰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이나 반감을 잠시 잊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기능으로 편리한 생활을 도와주는 아이폰의 장점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폰, 아이폰? 일단 용어부터 정리를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amp;#039;휴대폰&amp;#039;이라 불리는 Cellular Phone은 기기 생산업체에서 제공하는 기본적인 기능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한적으로 게임 등을 설치할 수 있지만 그 범위가 좁습니다. 이에 반해 스마트폰이라고 불리는 기기는 컴퓨터처럼 자체적인 운영체제(OS)를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의 설치뿐만 아니라 초기화면 등을 자신이 원하는 화면으로 바꾸거나 꾸밀 수 있습니다. 현재 스마트폰에 설치되는 운영체제는 1위 모트롤라의 &amp;#039;심비안&amp;#039;을 비롯하여 구글의 &amp;#039;안드로이드&amp;#039;, 아이폰OS, Rim 블랙베리, MS의 윈도모바일이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아이팟 포함)을 위한 응용프로그램 시장 &amp;#039;애플 앱스토어&amp;#039;에는 기발하고 상상력이 뛰어난 개발자들이 무료로 배포 또는 판매하는 프로그램이 10만 여개가 넘습니다. 그 다운로드 횟수가 무려 2억회가 넘어섰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 다양한 응용프로그램(Application, 어플리케이션, 어플, 앱)으로 아이폰은 그 기능을 계속 확장시켜가고 있습니다. 폐쇄적인 애플의 아이폰OS(아이폰에만 탑재됩니다.)와 달리 구글의 안드로이드는 개방형 운영체제로 휴대폰 제조업체에서 그 형태를 변경하여 설치가 가능합니다. 곧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 OS에서 1위를 차지할 것이라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amp;nbsp; 자, 이제 아이폰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amp;nbsp; 1. 아이폰으로 할 수 있는 일. 현재 제 아이폰에 설치되어 있는 어플리케이션은 100여개가 넘으며, 제가 설치하고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 위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부 증강현실 등의 동영상은 국외에서 사용되는 어플입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아이폰은 스마트폰이며,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 운영하는 사람에 따라서 그 성능이 달라집니다. 물론 제가 모르는 기능, 어플들도 아직 많구요. (본 내용은 Jail Break(탈옥)에 대한 내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amp;nbsp; 아이폰은 Wi-Fi기능이 있어 무선랜이 설치된 가정과 직장에서는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mp;#039;Safari&amp;#039;라는 웹브라우저가 탑재되어 있어 일반적인 인터넷 사용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검색, 이메일, 동영상 보기, 기사 캡쳐하여 이메일 보내기 등)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는 가정에는 AP라고 하는 무선 공유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이런 경우 아이폰을 이용한 무료 인터넷이 가능합니다.) 스타벅스 등 일부 업체에서는 시설내에서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Wi-Fi를 개방하고 있으며&amp;nbsp; KT에서 제공하는 유료 무선인터넷망인 &amp;#039;네스팟&amp;#039;을 아이폰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대학 등 학교시설, 관공서, 대형 쇼핑몰 등의 네스팟 존에서도 아이폰을 이용하여 무료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Wi-Fi 사용이 어려운 외부에서는 휴대폰 통신망인 3G를 이용하여 인터넷을 할 수 있으며, 요금제에 따라 매월 500MB 이상의 데이터 통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GPS, 나침반과 지도를 이용한 : 지도보기, 현재 교통정체상황 보기, 위성사진 보기 &amp;nbsp; 빠른 길 찾기, 대중교통을 이용한 길 찾기, 버스노선 확인, 현재 위치에서 운행 중인 버스 보기 &amp;nbsp; 현재 내가 위치한 정류장에 버스가 언제 도착할지 알아보기, 주변 음식점 정보 보기 &amp;nbsp; Daum 지도를 이용한 로드뷰(길거리 사진 보기), 현재위치 주변의 주유소 유류가격 보기, &amp;nbsp; 운동기록 - 뛰기, 걷기, 자전거 등 현재까지 내가 지나온 거리가 지도에 자동 표시, 시간 및 운동량 측정 &amp;nbsp; - 엔터테인먼트 : 1만 여개가 넘는 게임, 음악듣기, 유튜브 동영상보기, 영화보기, IMDB검색 &amp;nbsp; 다음 TV팟, 아프리카를 이용한 실시간 동영상 보기, 모바일 포토샵을 이용한 사진편집 &amp;nbsp; 음성명령(전화걸기, 검색, 음악 듣기) &amp;nbsp; 작곡, 편곡, 샘플링 및 뱅크파일을 이용한 연주 및 녹음기능(실제 음반에 사용 가능) &amp;nbsp; 노래를 흥얼거리거나 연주되는 음악에 아이폰을 가져가면 노래를 인식하여 곡목 및 가수 정보 표시. &amp;nbsp; - 뉴스 : 주식정보, 날씨, 포털제공 뉴스 보기, 뉴욕타임즈, LA타임즈 등 신문 및 잡지 보기 &amp;nbsp; - 업무 : 이메일 송수신(푸시), 문서 확인, 아이폰과 컴퓨터의 파일 동기화, &amp;nbsp; 아이폰을 이용한 컴퓨터 직접 제어 (아이폰 화면에서 컴퓨터를 직접 실행시킬 수 있음) &amp;nbsp; - 교육 : 아이튠즈 U를 이용한 유명대학 강의 무료 보기(MIT, Stanford, Oxford, Yale 등), E-Book 읽기 &amp;nbsp; txt파일을 E-Book 리더로 읽고 다양한 무료 전자책 보기 &amp;nbsp; - 네트워크 : 각종 어플을 이용한 트위터, SNS 서비스 &amp;nbsp; (현재 내 주변에 아이폰 사용자가 있는지 확인 가능:동일한 어플을 사용하는 경우, 지도상에 표시가 &amp;nbsp;&amp;nbsp; 되며, 사용자의 사진, 프로필을 볼 수 있으며 직접 연락이 가능:문자, 통화, 트위터) &amp;nbsp; - 카메라 : 사진촬영, 동영상 촬영, 동영상 편집, 유튜브 업로드, 이메일 첨부 가능 &amp;nbsp; GPS와 카메라 기능을 이용한 증강현실 기능 (주변 주요건물 및 검색하여 찾기 기능) 외에도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일단 위에 열거한 기능들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amp;nbsp; &amp;nbsp; GPS와 나침반 기능. - 12월 8일 청담역 씨즐러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Koredoko 라는 어플에서 사진을 보면 사진을 찍은 위치가 지도에 표시됩니다. 아이폰 카메라는 사진에 위치정보까지 함께 저장합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 지도와 내 위치 아이폰에는 기본 제공되는 구글맵과 무료로 제공되는 다음맵, 네이버맵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내 위치를 GPS를 통해 정확히 표시하며, 구글맵의 나침반 기능을 이용하면 현재 내가 움직이는 방향까지 표시해 줍니다. 이제 산에서 길을 잃을 일은 없습니다.(배터리만 충분하다면..) GPS 신호가 닿지 않는 실내에서는 무선공유기 정보를 이용한 위치표시, 3G 안테나 위치를 추적하여 지도에 자신의 위치를 표시해 줍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 지도는 위성사진도 함께 제공됩니다. (멀티 터치가 가능해 두 손가락을 벌리면 확대, 오므리면 축소, 원을 그리면 회전이 됩니다.) 다음맵, 네이버맵에는 지도의 도로상에 현재의 교통상황을 표시하는 기능이 있으며(붉은색은 정체구간)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길찾기 기능을 이용하면 현재 위치에서 목표지점까지 승용차를 이용해서 가능 방법과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는 방법을 표시해 줍니다. &amp;nbsp; 또한 다음 지도에는 로드뷰라는 기능이 있어 실제 그 지역의 도로를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나침반 기능이 있어 아이폰을 움직이면 방향에 따라 로드뷰 사진이 움직입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 동영상에 보여 지는 사진은 카메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다음에서 미리 촬영해 놓은 사진입니다. 같은 기능인 구글 Street View 기능은 집안에 앉아서 뉴욕, 파리 등 세계 곳곳의 골목까지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 - 편리한 대중교통의 이용 우리나라 고등학생이 만든 무료 어플입니다. 현재의 위치를 자동으로 찾아주며 현재 위치에서 운행되는 버스번호 리스트를 보여주며, 버스를 선택하면 해당 버스가 언제 도착할지 알려줍니다. 버스의 운행 구간, 주변 정류소, 버스번호로 버스찾기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증강현실 현실과 가상의 세계를 합치는 것을 말합니다. GPS와 나침반을 활용하여 실제 카메라에 비치는 화면에 위치정보, 진행방향표시 등을 구현합니다.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용 네비게이션 프로그램 중에는 카메라로 보이는 화면에 입체의 선을 도로위에 표시하는 획기적인 방식의 어플이 있습니다. 무료인 Navigator를 이용한 화면입니다. 아이폰의 위치를 움직이면 등록된 지점의 거리와 방향을 표시해 줍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네비게이션 &amp;nbsp; 얼굴 인식 기능을 이용한 증강현실 &amp;nbsp; 증강현실 어플로 지하철 찾기 &amp;nbsp; &amp;nbsp; 건물 정보 보기 &amp;nbsp; &amp;nbsp; (본 글에 사용된 동영상은 모두 다른 사람이 제작한 것으로 외부 링크를 이용하였습니다.) &amp;nbsp; * 다음 편에는 엔터테인먼트와 교육 기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yshaz.net/3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5124782&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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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on Jovi - Living On A Pray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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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20대 초반 혈기왕성했던 시기에는 음악 하는 친구 따라 헤비메탈에 푹 빠졌었습니다. 레드제플린, 딥퍼플, 화이트스네이크... 계보를 외우고 창문이 흔들릴 정도로 음악을 크게 들었지요. 지금도 제가 보관하고 있는 LP의 70%가 헤비메탈 음반입니다. ^^ 당시 헤비메탈 그룹을 하고 있던 친구에게 누가 롤 모델이냐고 물었더니 예상외로 &amp;#039;Bon Jovi&amp;#039;라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Bon Jovi는 1984년 데뷔한 당시 신예그룹이었습니다. 1986년 &amp;#039;Slippery When Wet&amp;#039; 라는 앨범을 내면서 전 세계적인 그룹으로 발돋움 하였습니다. 듣기 쉽고 대중적인 헤비메탈 = 팝 메탈. 단순한 멜로디와 댄스음악에나 사용하던 샘플링 사운드를 접목하여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악마(Devil)적인 요소를 강조했던 보통의 메탈 그룹들과는 달리 비교적 건전한 가사도 대중적인 인기를 얻는데 한 몫 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대중이 알아주지 않으면 맥이 빠지게 마련이지요. 생경한 한국산 헤비메탈을 추구하던 그 친구에게도 Bon Jovi의 성공은 많은 자극이 되었을 겁니다. 옛날 생각하며 한 번 들어보시죠. Bon Jovi - Living On A Prayer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Once upon a time not so long ago: Tommy used to work on the docks union&amp;#039;s been on strike He&amp;#039;s down on his luck - It&amp;#039;s tough so tough. Gina works the diner all day working for her man She brings home her pay for love for love. She says: We&amp;#039;ve got to hold on to what we&amp;#039;ve got &amp;#039;Cause it doesn&amp;#039;t make a difference if we make it or not. We&amp;#039;ve got each other and that&amp;#039;s a lot for love - We&amp;#039;ll give it a shot. We&amp;#039;re half way there - Livin&amp;#039; on a prayer Take my hand and we&amp;#039;ll make it I swear - livin&amp;#039; on a prayer. Tommy got his six string in hock. Now he&amp;#039;s holding in what he used to make it talk - So tough it&amp;#039;s tough. Gina dreams of running away when she cries in the night Tommy whispers: Baby it&amp;#039;s okay someday. We&amp;#039;ve got to hold on to what we&amp;#039;ve got . . . We&amp;#039;re half way there - Livin&amp;#039; on a prayer . . . We&amp;#039;ve got to hold on ready or not You live for the fight when it&amp;#039;s all that you&amp;#039;ve got. We&amp;#039;re half way there - Livin&amp;#039; on a prayer . . . We&amp;#039;re half way there - Livin&amp;#039; on a prayer . . . We&amp;#039;re half way there - Livin&amp;#039; on a prayer . .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yshaz.net/3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3564497&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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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름과 틀림, 옳음과 그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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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31T09:39:23+09:00</updated>
  <published>2009-06-23T18:39: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글을 쓰다보면 우리 말 참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 중에 용법적인 잘못과 의미의 잘못이 복합되어 있는 다름과 틀림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다르다. &amp;nbsp;같지 않다. 특별한 데가 있다. 변함이 있다. 야후 국어사전 링크 &amp;nbsp; 틀리다. 셈이나 사실 따위가 그르게 되거나 어긋나다. 사이나 감정이 나쁘게 되다. 바라거나 하려는 일이 순조롭지 못하게 되다. 야후 국어사전 링크 사전적인 의미는 위와 같습니다. 다름을 틀림으로 잘못 사용하는 예가 많습니다. 그 어휘의 용법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 야~ 역시 맛 집으로 유명한 곳은 뭐가 틀려도 틀리구먼. 나 : 그러게. 이 된장찌개는 다른 집과 틀려. 그렇습니다. 이 경우는 &amp;#039;다르다&amp;#039;를 &amp;#039;틀리다&amp;#039;로 잘못 표현한 경우입니다. 가 : 야~ 역시 맛 집으로 유명한 곳은 뭐가 달라도 다르구먼. 나 : 그러게. 이 된장찌개는 다른 집과 달라. 일상에서 잘못 익혀진 언어습관으로 고치기만하면 문제가 없으며 그 의미도 정확히 전달됩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은 잘못된 언어의 습관으로 그 의미까지 왜곡된 경우입니다. 가 : 야! 그게 도대체 말이 돼? 너의 생각은 완전히 틀렸어. 나 : 뭐라고? 그게 어떻게 변절이니?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삶에 대한 시각이 달라질 수 있는 거야. 가 : 그러니까 그게 틀렸다는 거지. 너를 믿고 따르던 사람들은 뭐가되니? 나 : 그럼 나는 바뀌면 안 되는 거야? 잘못된 생각을 깨달았어도 계속 같은 길을 가야 한다는 거야? 유사한 대화들을 주변에서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잘못 되었을까요? 사람은 그 지문이 모두 다르듯이 생김새며 사는 환경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있듯이 다양한 생각들이 존재합니다. 서로의 생각 차이를 인정하여야 하는데 자신과의 의견이 다르면 그것을 틀렸다고 하며 비난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다르듯이 생각도 다를 수 있습니다. 다르다는 것은 토론이나 대화의 대상이지 비난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최근들어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주장함에 있어 가장 좋지 않은 방법이 상대의 생각을 비하함으로써 마치 자신의 생각만이 옳은 것처럼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서로의 다른 생각을 인정하고 차분히 자신의 의견을 주장할 줄 아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른 것을 틀린 것으로 치부하지 말고 다름을 서로가 인정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시작은 다름과 그름, 틀림과 옳음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언어의 습관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yshaz.net/3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3507405&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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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치아 파절에 대응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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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15T13:08:26+09:00</updated>
  <published>2009-05-29T22:14: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한 밤에 두 딸과 수퍼를 다녀오던 중 갑자기 시작된 달리기 시합을 하다가 샌들이 바닥에 걸려 넘어져 앞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네요. 아이들 앞에서 참 부끄러운 아빠가 되었습니다. 이번 사고를 통해 배운 것 몇 가지입니다. 1. 치아가 파절되었을 경우 부러진 치아를 우유에 담가 30분 이내에 접합하여야 한다. 30분이 지나면 아무 소용이 없답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인공치아를 해야 하는 불상사는 막았을 텐데... 2. 휴일, 야간인 경우 119보다는 1339에 전화를 하면 해당부위를 치료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병원을 알려준다. 연락처를 남겨놓으니 채 5분이 안되어서 친절하게 연락을 주시더군요. 3. 넘어져서 생긴 상처는 보습밴드가 효과적이다. 크게 한 덩이로 된 밴드를 크기별로 잘라서 이틀정도 붙여두면 효과적입니다. 이 보다 더 좋은 건 샌들신고 달리지 말 것, 나이 생각해서 무리하지 말 것...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yshaz.net/3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3284848&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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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 more Anyca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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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29T22:14:42+09:00</updated>
  <published>2009-05-29T22:14: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노키아 &amp;gt; LG &amp;gt; 삼성 &amp;gt; 스카이 &amp;gt; 스카이 &amp;gt; 또 스카이 제가 사용했던 휴대폰 브랜드입니다. 10여년 전 플립형 삼성 휴대폰을 사용한 뒤로는 스카이를 계속 사용했습니다. 화상통화시대를 알리는 요란한&amp;nbsp; SHOW광고가 시작되면서 오래되었던 SKY휴대폰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바로 삼성 애니콜 SPH-W4700 이 제품입니다. 화상통화, 지상파 DMB, 블루투스, TV-OUT기능, 외장 메모리 슬롯, 200만화소 카메라... 요즘 대세인 터치폰 만큼은 못하지만 일반적인 사용에는 부족함이 없어보여 최초 출시시기인 2008년 3월경에 장만하였습니다. 지하철에서 DMB도 보고, KTF에서 무료로 제공한 화상통화도 즐겨보았습니다만, 채 한 달도 못되어 참으로 이상한 애니콜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소한 것이지만 DMB안테나가 내장되어 있지 않아 별도로 꽂아서 써야 합니다. 일부 기종에서는 지원하는 이어폰에 안테나 기능을 내장했으면 참 좋았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문자는 많이 불편하더군요. 문자메세지 설정에서 오래된 메세지 자동삭제를 설정하였음에도 문자를 받을 때 마다 문자메세지함의 용량이 몇% 남았다는 문구가 뜹니다. 약 2초 동안은 키가 먹통이 되구요. 이런 안내를 보지 않으려면 부지런히 메세지를 지워야 합니다. 난 분명 오래된 메세지 자동 삭제를 설정하였는데... 뭐 이정도는 약과입니다. 이해가 안되는 일들이 자꾸 나타납니다. 지상파 DMB 방송을 볼 때와 동영상을 재생했을 때 화면의 방향이 다릅니다! 헉!! (글을 쓰면서 급히 이미지를 편집하다보니 정성이 부족해 보이네요 ^^;) 위의 그림에서와 같이 DMB를 보다가 저장된 동영상을 보려면 기기를 180도 돌려야 합니다. 헉! 모 포털에서 검색했더니 어떤 분이 &amp;#039;디자이너가 발로 디자인을 했나?&amp;#039;라는 글을 올려놓으셨더군요. 불편하지만 적응하면서 사용했습니다. 결정적으로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던 건 제가 주로 사용하는 일정관리였습니다. 부모님이 1930년대 분들이라 형제들 역시 음력 생일이지요. 그런데 제 휴대폰에서 일정관리 &amp;gt; 기념일 추가 &amp;gt; 신규 기념일 입력 완료 (음력) 종료 후 바탕화면으로 갔다가 다시 일정관리 &amp;gt; 기념일 관리 화면으로 가면 기존에 등록되어 있는 모든 기념일의 년도가 이상하게 바뀌어서 나타납니다. (날짜는 바뀌지 않습니다) 이상한 일이지요. 애니콜 홈페이지에서 고객지원을 클릭하여 이메일 문의를 했습니다. 여차 저차한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거 휴대폰에 이상이 있는 거 아닌가? 그랬더니 아래와 같은 답변이 왔습니다. 아하! 제 휴대폰만의 문제였나봅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후에도 같은 증상이 나타나서 결국 A/S 예약을 하고 며칠 뒤 역삼 A/S 센터에 방문하였습니다. 한참을 살펴보던 A/S 기사분이 멋진 명언을 납깁니다. &amp;#039;고객님. 제가 직접 테스트 해 봤는데요, 프로그램의 버그이지만 버그가 아닙니다.&amp;#039; ??@#$??!! 술은 마시고 운전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라는 말이 퍼뜩 떠오릅니다. 친절한 기사님은 다른 모델의 애니콜 휴대폰을 가져와 제 앞에서 시연을 해 보입니다. 역시 제 휴대폰과 같이 음력 생일의 경우 년도가 모두 바뀌는 문제가 나타납니다. &amp;#039;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애니콜 기종에서 모두 발생하는 문제입니다~만 어떻게 조치를 취할 방법은 없네요&amp;#039; 이런!!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으면 고치면 되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는 건 무슨 말일까요? 피가 끓는 byshaz 아자씨. 다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문의를 했습니다. 10일 만에 온 답변이 이렇습니다. 자... 그러면 위의 메일 내용대로 저에게 답변이 왔을까요? 2008년 7월 24일 이후부터 현재까지 아무런 답변도 없었습니다. 저는 제 아이들에게 항상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And then! 살다보면 실수도 있고 잘못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잘못을 알고 난 뒤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주 쉽죠잉~ 네! 그렇습니다. 고치면 됩니다. A/S센터에서는 다른 기종에서까지 확인되던 프로그램 오류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며 음력 똑바로 입력한거야? 하며 답장을 보내질 않나 엔지니어는 프로그램 문제인데 문제가 아니라며 덮으려 하지를 않나... 고객 스스로 정성껏 문제를 찾아 고쳐달라고 부탁을 하는데도 감감 무소식인 우리나라 최대의 기업. 소비자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마음에 들지 않는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는 것 뿐이었습니다. 결국은... 그저... 다시는 애니콜을 쓰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저의 Anycall을 내 보냈습니다. P.S. * 애니콜 다시 쓸 거냐구요? 글쎄요... 아직은 쓸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 현재 어떤 폰을 사용하냐구요? 네! 2위 업체의 폰을 사용합니다. * 만족하냐구요? 어구... 이런 글 또 쓰게 생겼습니다. 이거 뭐... 그 나물에 그 밥...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yshaz.net/1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3151846&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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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짜장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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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25T22:58:00+09:00</updated>
  <published>2009-05-25T22:58: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저는 수 십년동안 잘 사용하던 &amp;#039;짜장면&amp;#039;이라는 단어가 왜 갑자기 &amp;#039;자장면&amp;#039;으로 바뀌었는지 그 이유를 잘 모릅니다. 문법이나 국민들의 어휘 사용에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은 외래어를 굳이 바꾸어 혼란을 초래할 필요가 있을까요? 아직도 많은 국민들이 &amp;#039;짜장면&amp;#039;이라고 사용하고 있는 자장면의 문제에 대해 SBS에서 취재한 내용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국립국어원의 관계자의 이해하기 어려운 발언이 있습니다. SBS 스페셜 &amp;#039;짜장면 대 자장면&amp;#039;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yshaz.net/2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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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ir Supply - All out of L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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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 Air Supply 중학생 시절 참 많이도 따라 불렀던 노래들... The One That You Love Sweet Dreams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Lost in Love Here I Am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히트곡과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의 감성에 맞는 멜로디와 가사로 사랑받았던 그룹이었지요. 오늘처럼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음악을 소개드립니다. Air Supply - All out of Love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I’m lying alone with my head on the phone Thinking of you till it hurts I know you hurt too but what else can we do Tormented and torn apart I wish I could carry your smile in my heart For times when my life seems so low It would make me believe what tomorrow could bring When today doesn’t really know, doesn’t really know I’m all out of love, I’m so lost without you I know you were right believing for so long I’m all out of love, what am I without you I can’t be too late to say that I was so wrong I want you to come back and carry me home Away from these long lonely nights I’m reaching for you, are you feeling it too Does the feeling seem oh so right And what would you say if I called on you now And said that I can’t hold on There’s no easy way, it gets harder each day Please love me or I’ll be gone, I’ll be gone &amp;nbsp; I’m all out of love, I’m so lost without you I know you were right believing for so long I’m all out of love, what am I without you I can’t be too late I know I was so wrong Oh, what are you thinking of? What are you thinking of? Oh, what are you thinking of? What are you thinking of? I’m all out of love, I’m so lost without you I know you were right believing for so long I’m all out of love, what am I without you I can’t be too late I know I was so wrong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yshaz.net/2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3213911&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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