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軍) 시절

헌병대 면회소에서 근무하던
친구에게 들었던 리얼 스토리입니다.

어느 날
면회신청서를 작성하던 어여쁜 아가씨가
한참을 주저하다
발개진 얼굴로

면회소 헌병에게 제출한
면회 신청서 카피본(?) 입니다. ^^;

  1. 어찌할가 2009/05/18 16:44 답글수정삭제

    푸하하~ 대단합니다...ㅋㅋ

  2. 어찌할가 2009/05/18 17:53 답글수정삭제

    전 이런 관계가 더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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