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軍) 시절

헌병대 면회소에서 근무하던
친구에게 들었던 리얼 스토리입니다.

어느 날
면회신청서를 작성하던 어여쁜 아가씨가
한참을 주저하다
발개진 얼굴로

면회소 헌병에게 제출한
면회 신청서 카피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