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나비

Photo_log 2009/05/06 11:34

비 개인 공원엘 가면
스프레이로 물을 뿌리지 않고도
이런 꽃들을 볼 수 있지요.


흔히 볼 수 있는 나비라도
보는 이의 마음에 따라 귀하게도 보인답니다. 


어딜 가나... 따라 갔더니
예쁜 꽃에 앉았네요.
 

저를 노려보는 저 녀석은 누굴까요?
사진을 찍었더니 달려들어 손등을 물고는 날아갔습니다.
일주일 가까이 가려워서 혼 났었지요.


비 개인 공원엘 가면
빗물을 촉촉히 머금은 예쁜 꽃도 있구요,
꽃이 없으면 살 수 없는 귀한 나비도 있구요,
허락 없이 사진 찍는다고 화를 내는 모델도 있답니다.